나의 외할아버지께서

625 참전용사라는 사실은 영원히 영광스럽게 여기고 삶을 보낼 것이다.


하지만 21세기에 일어나는 남한 군대의 사건사고 및 부조리들을 보면 진명여고 여고생의 행동을 재평가 하고

지금보니 남한 군인들을 응원하기에는 힘들 거 같다.

군인들아, 내가 죽기 전에 타국으로 이민갈 테니까 더 이상 '나'라는 존재를 기억하지마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