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TAP 2화 라이덴 4 문학

정체불명의 목소리를 들은 두 기체는 푸른 물통을 부수고 요정을 구출했다. 

"선배님, 어서 요정을 드세요" , "고맙네... 다음에는 내가 후배에게 양보하겠네"

STAGE 1-1 BOSS

잠시 후 두 전투기는 Stage 1-1 Boss인 6족 보행 전차를 만났다. 전차를 실은 엘리베이터가 정상에 도착하자 그들은 안지를 찾은 후 해당 전차를 1,2형태 둘 다 빠르고 손쉽게 격파했다. 

STAGE 2

새벽에 그들은 도시에서 공중전을 진행했다.

"적들만 부수고 건물과 민간인들에게 피해를 주지 말도록!","알겠습니다, 선배님!" 그렇게 그들은 도시를 벗어나기 전에 대형 전익기를 부수고 도시를 빠져나오고 습지를 비행하고 폭포 근처에 도착했다. 하지만 웬 거대한 그림자가 그들 위를 지나치며 불길한 암시를 보이는데.... 그렇게 잡것들을 처리하고 성장한 그들이 폭포 절벽을 벗어나자마자....


STAGE 2 BOSS

웬 공중요새가 그들을 맞아주고 비행 파츠 1대를 내보냈다. 그렇다, 폭포에 드러난 거대 그림자의 정체는 바로 그 공중요새였다.

"공격하자!","네, 선배님!" 그들은 합동 공격을 비행 파츠에게 퍼부었다. 그러자 비행 파츠는 손쉽게 부서졌다. 하지만 그 즉시 공중요새가 좌우에 달린 쓰레기 파츠 2대를 내보냈다. 역시 각개격파로 10초도 채 안되서 쓰레기들도 부서졌다. 그제야 공중요새가 직접 그들을 맞아들였고 거센 탄막을 선보였다. 피탄 위기를 가까스로 넘긴 그들은 공중요새마저 격침시켰다.

"수고했네, 후배여","선배님도 고생하셨습니다" 그렇게 서로를 칭찬하고

STAGE 3

바다로 향하는데....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