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카툰에서는

마무리를 의문문(주로 수사의문문)으로 끝내는 경우를 남발하는 경우가 많더라.

예를들어 등장인물이 2명 있을때 논쟁하는 식에서 마지막 컷에 등장인물 B가 등장인물의 A의 반박에 주로 의문문으로 마무리(?) 짓는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B가 A에게 '나는 불리하다'라고 시인하는 게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든다.

논쟁을 하면 평서문 또는 명령문으로 강하게 마무리 할 것이지, 왜 그 때 의문문을 불필요한 상황에서도 쓰는 지 이해가 안 간다.

아무튼 의문문 만으로는 자신의 의견을 적극 주장하는데 좀 부족하다고 느낀다.


한줄요약: 논쟁 마무리할때는 의문문 사용 대신 평서문이나 명령문을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