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의 어떤 요리프로그램을 보면서 심기가 불편해지는 부분이

있는데 어떤 출연진의 건강이 안 좋아져서 어떤 출연진이 고생한 것을 방송의 재미로 미화하는 제작진들은 생각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썅

그들이 역지사지라는 말을 많이 잊었나 본데 용서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