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온라인 게임에 존재하는 미니게임에서 모르는 상대방에게 졌다고 욕설 날리는 새1끼들이 바로 게임을 망치는 주범이라고 생각한다.

차라리 엿성부는 사람들을 보호한다는 핑계라도 대지, 

첫 줄에서 말한 그 놈들이 고작 가상세계인 온라인 미니게임에서 졌다고 모르는 사람들에게 쌍욕 날리면서 게임에다가 먹칠을 해?

그래

아는 것이 힘이지.

그런데 상대방의 성향은 안중에도 없이 지 하고 싶은 말만 하는데에만 정신 팔린 점이나 그게 아니라면 자기 자신의 태도만 옳다고 생각했다는 점이나 설령 자기 자신의 태도가 옳다고 생각한게 아니라고 해도 자기는 A(A>0)만큼이나 노력한 주제에 상대방은 A를 초과할 정도로 자신에게 공감하길 원한다는 점까지 포함해서

<--- 응 싫어

의무와 책임을

회피하는 사람들 치고 착한 사람들 목격하지 못했다.

그런 사람들은 항상 지 밥그릇만 챙기면서 권리만 주장하면서 갑질하는 인간으로 진화하기도 하지ㅉ

슈팅일기라고 해야할지는 좀 모호하지만 슈팅일기

이번 주말에 라이덴 5 관련 실험 보고를 해야겠다.

실험 내용: 라이덴 5에서 1스테이지 부터 모든 스테이지를 최저 루트로 진행

실험 결괴: 아무리 진 보스 대면 조건을 만족해도 stage 8-C 루트에서는 디바인 렘파트 대면 불가능, 그리고 해당 루트에서 격파율이 1자리이지만 커피 엔딩 대면

결론: 엔딩 대면 조건 수정 필요

일부 카툰에서는

마무리를 의문문(주로 수사의문문)으로 끝내는 경우를 남발하는 경우가 많더라.

예를들어 등장인물이 2명 있을때 논쟁하는 식에서 마지막 컷에 등장인물 B가 등장인물의 A의 반박에 주로 의문문으로 마무리(?) 짓는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B가 A에게 '나는 불리하다'라고 시인하는 게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든다.

논쟁을 하면 평서문 또는 명령문으로 강하게 마무리 할 것이지, 왜 그 때 의문문을 불필요한 상황에서도 쓰는 지 이해가 안 간다.

아무튼 의문문 만으로는 자신의 의견을 적극 주장하는데 좀 부족하다고 느낀다.


한줄요약: 논쟁 마무리할때는 의문문 사용 대신 평서문이나 명령문을 쓰자.


1 2 3 4 5 6 7 8 9 10 다음